울산시민연대는 오늘(6\/2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제6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평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연대는 전반기 동안 의원 1인단 조례안
발의 건수가 1.6건에 불과해, 전국 특·광역시
의회 평균 4.8건에 비하면 3분의 1에 불과하고,
건의안과 결의안도 12건으로 전국 평균의
30%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조례 입법 평가제도 도입과 전문위원의 개방직 공모제, 의회 인사권 독립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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