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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농촌의 농장들이
교실밖 교육장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농촌교육농장과 체험농장들이
살아있는 배움터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거창 월촌초등학교 학생들이
블루베리 농장에 체험학습을 왔습니다.
나무의 생태와 열매를 따는 방법을 듣고
직접 수확에 나섭니다.
농장에서 바로 따서 먹는 과일 맛은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됩니다.
◀ S Y N ▶ 맛있어요
거창지역의 농촌교육농장들이
지역 교육지원청과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 I N T ▶ 4939 - 46 김상도 대구서부교육지원청
\"교육적으로 활용가능한 체험학습의 장을 찾기위해서 우리가 오늘 거창군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일선 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서
학생들이 직접 농촌을 찾아
자연과 전통문화 등 교과서 내용을
보고 만지며 배우는 체험학습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 I N T ▶ 4739 - 47 류지봉 거창 봉농원
\"생산물이 어떻게 생산되는 지를 알면서 농산물이 소중한 것을 알아가는 것이 애들한테는 좋은 체험이 되는 것 같아요\"
(s\/u) 농촌교육농장은 경남에는 98곳,
전국적으로는 634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농촌교육농장과 체험농장들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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