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수 4만5천여 명에 달하는
울산의 한 인터넷 카페에서
운영자가 회원들 모르게 사업자 등록을 하고
협력업체로부터 수수료 등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운영자는 \"카페 운영 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지만
회원들에게 공개할 의무는 없다\"며
불만이 있으면 탈퇴하라고 공지했습니다.
주부들의 친목 모임인 이 카페는
25곳이 넘는 업체와 협약하며
매달 6차례 넘게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