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내일(6\/28) 오후 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념식은 조선해양산업 위기대응에 관한
세미나에 이어 기자재업체 우수전시회와
<우리는 다시 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한
조선업 사진전 등의 부대행사가
이어집니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리바누스사의 26만 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아틀란틱 배런호를 건조해
명명식을 한 1974년 6월 28일을 기념해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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