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과 울산 북구에 걸쳐 있는
통일신라시대 왜적 방비용 성곽인
관문성을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7) 관련 학술조사용역
보고회를 통해 관문성의 정확한 지형적 위치와 축조기법으로 추정했을 때 11개의 문과
건물터 11군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토대로 문화재청,
경주시와 협의해 종합정비계획과 관광자원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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