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대표 특산품인 강동돌미역과 참가자미,
부추를 관광상품으로 본격 개발합니다.
북구는 전국 유통량과 품질 경쟁력을 기준으로
관광상품을 선정해 돌미역 가공시설 확장,
참가자미 직판장 설치, 부추농가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는 3가지 특산품을 집중 육성해
주민 소득을 높이고 청정지역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추가 개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