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향토방위 부대인 육군 7765부대가
내일부터(6\/27) 30일까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전술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현대중공업과 한화케미칼 등
국가 중요 산업시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군*경*소방 긴급 구조팀이
출동하는 내용입니다.
부대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 검문소가
운용되고 공포탄이 사용되는 만큼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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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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