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건축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시민건축대학'을
다음달 28일까지 8차례에 걸쳐 진행합니다.
지난 21일에 이어 두 번째 강좌는
장소를 의사당 대회의실로 변경해
오는 28일(내일) 강영환 울산대학교 건축학
교수가 '한옥의 재발견'에 대해 강의합니다.
울산시는 수강정원을 당초 60명에서
90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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