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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가 출범한지 어느새 2년이 흐르고
있습니다.
민선 6기 전반기, 김기현 호의
울산시정은 국가예산 2조 원을 돌파하는 등
성과도 거뒀지만 해결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민선 6기 2년을 맞아 울산 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먼저 한창완 기자가
시정 2년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2천14년 6.4 지방선거에서 당시 정의당
조승수 후보를 누르고 제 6대
울산시장에 오른 김기현 시장--
취임식장에서 김 시장은 시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창조와 품격, 희망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5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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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으뜸 울산을 첫 손가락으로 꼽았고
이어 창조경제를 통한 글로벌 산업거점,
따뜻한 복지공동체, 품격있는 문화도시,
최적의 도시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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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기현 시장(2014.7.1 취임사)
\"다시 뛰어야 합니다. 창조와 품격, 그리고
희망이라는 씨앗을 뿌려서 울산의 미래라는
사과나무를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로부터 벌써 2년,
'길위의 시장'을 자처한
김 시장 임기 2년 동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CG시작--------------------------
국가예산 2조원 돌파를 비롯해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
투자유치 세일즈 강화
그린전기차 토대 구축
복합환승센터 유치 등 인프라구축,
시립미술관*도서관등 문화시설도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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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 시장의 남은 임기 2년이
순탄치 만은 않습니다.
강동개발 등 민자유치는 여전히 부진하고
국립산업박물관, 산재모병원 등
대형 국책사업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선업에서 비롯된 지역 경제 부진에다
여소여대에 따른 대정부,대국회 활동도
난관입니다.
남은 임기동안 시민 역량을 결집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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