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미호리와 북구 가대동을
연결하는 길이 14.5km 구간의 울산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달말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나올 예정이었지만
경제성과 사업비 문제 등으로 그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외곽순환도로는 국비 5천200여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