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6\/25) 오전 종하체육관에서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6.25 전쟁 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등 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쟁의 참상을 되짚어보고
호국정신을 기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6.25 참전 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서태수 회원 등
16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오전 10시 종하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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