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화강 철새공원에 은행나무 쉼터를
조성했습니다.
이 쉼터에는 휴게데크와 피크닉 테이블,
순환산책로 등으로 꾸며졌으며
학생들이 철새 생태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태화강 철새공원은 삼호대숲 일원
26만 제곱미터를 말하며 전국 최대 규모의
떼까마귀와 백로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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