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심 속 물놀이장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들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중구와 북구 등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구청들은
안전요원 수를 지난해에 비해 2배까지 늘리고
수상안전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는 한편,
어린 아이는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는 무자격
안전요원이 배치되는 등 부실한 안전관리로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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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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