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2월까지 수질연구소를 증축해
방사성물질 분석실 등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분기별로 방사성물질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해 수돗물 방사성물질 검사를
의뢰하고 있지만, 수돗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분석실을 갖추고 방사성 물질 검사체계를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신종 미량유해물질 유입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대한 상시 감시체계도
구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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