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해
태화강 일원 공중 화장실 23곳에
비콘을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공중화장실과 그 주변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 전원 버튼을
여러 번 누르거나 흔들면 자신의 위치가
경찰 112로 자동신고됩니다.
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핸드폰에 "경찰안심신고" 앱을 설치하고,
NFC 근거리 무선통신망 기능을 활성화한 뒤
112와 보호자 연락처를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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