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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현안 해결 총력전..성과 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6-24 07:20:00 조회수 0

◀ANC▶
20대 국회가 개원하면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각 상임위별로
지역 현안 해결에 들어갔습니다.

법안 발의는 물론 내년도 예산 확보 움직임도
시작했는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국회법사위 소속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은
울산 가정법원 설치는 물론 범죄 피해자와
가족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법무부 울산
스마일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제외한 모든 광역시 등 8개 지역에
설치돼 있는데, 2년 뒤 울산 센터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정갑윤 의원\/ 국회 법사위
"범죄피해자들을 안정적으로 치료해주고 다시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문위의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영남알프스를 울산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산자위 새누리당 간사인 이채익 의원은
지난달 30일 대표발의한 석대법 처리를 위해
상임위 차원에서 전방위 설득전에
들어갔습니다.

국토위 소속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은
울산관련 SOC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인 사업의 통과는 물론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설치를 위한 국비확보에
울산시와 호흡을 맞춘다는 계획입니다.

◀INT▶박맹우 의원\/ 국회 국토위
"우리지역 최대 현안인 맑은 물 공급사업의 실마리도 풀고 외곽순환도로와 같은 SOC 확충은 물론이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재생 사업에도 주력 할 것입니다."

산자위 무소속 김종훈 의원과
미방위의 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무분별한 조선산업 구조조정 반대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반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U▶6명의 국회의원 모두 저마다의 해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어떤 성과를 거뒀는 지, 또 진정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됐는지는 4년 뒤 유권자들이 판단할 것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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