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창사 특집 활불의 경고가 오늘(6\/23)
서울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
중국 랴오님 광파전시대와 공동으로 제작한
활불의 경고는 오염된 중국 양쯔강을
되살리려는 한 스님의 노력을 그린
다큐멘터리로 지난 4월 25일 방송됐습니다.
이번 수상에 앞서 울산MBC가 제작한 '꽃분이의 눈물'과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간수'도 각각
지난 2월과 3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는 등 3번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그림은 서울 문화콘텐츠부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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