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울산지역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2천14년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영국 수출 비중은 전체 수출액의
0.76%에 불과하지만, 영국 경기 둔화에 따른
세계 경기 침체가 울산 수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2년간의 유예 기간이 있는 만큼
한-EU FTA에 준하는 한-영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진다면, 울산 수출이 받는 타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