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역세권 2단계 개발의 핵심부지인
KCC 언양 공장 활용계획 수립이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 내년 착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KCC는
울산역세권 2단계 개발지역 내 언양공장 이전에 따라 받게 될 환지 개발에 대한
마스터플랜 용역을 최근 마무리하고
최고 경영진의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도시공사는 협의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내년 상반기까지 KCC 언양공장을 철거하고
하반기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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