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어제(6\/23)
민주노총 플랜트노조 집회 당시
연행한 조합원 31살 김 모씨 등 19명을
공무집행방해, 집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채증자료를 토대로
폭력, 과격행위를 한 참가자들의 신원을 파악해
엄정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플랜트노조 측은 성명을 내고
최초 조합원 1명이 연행될 당시
노조가 공사 차량이나 작업자 출입을
방해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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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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