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500명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규직으로 출근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6\/24) 이들에 대한
입사식을 갖고 6주간의 입문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에게 수료증과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사와 하청지회 등 노사는
지난 3월 사내하도급 특별협의를 최종
타결하면서 11년간 이어온 사내하도급 문제를 매듭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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