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조선위기 극복 자구책으로
7월부터 고정연장근무 폐지에 나서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7월 1일부터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의 고정연장근무 1시간을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같은 고정연장근무 폐지로
한달 평균 30~50만원 임금이 줄어든다며
일방적 단협 위반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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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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