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유원지 주변 음식점 30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단속을 실시해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은 식재료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이나 미신고 일반음식점 영업 등이
문제가 됐습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경기불황으로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식품 위생기준을 어기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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