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6\/24) 울산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에 집중되는 한국경제를 바꿔야
국민이 산다며 재벌개혁운동을 선언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가계부채가 1천200조원을 넘는 반면
30대 재벌의 사내유보금은 754조원에 이른다\"며
\"환수특별법을 제정해, 총수일가가 지배권
확보자금으로 이용하는 사내 유보금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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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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