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선정 문제로 논란이 일었던
울산시립미술관이 중구 북정공원과 중부도서관 부지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7개월을 끌어 온 시립미술관 부지를
당초 예정한 북정공원 일대로 결정하고,
다음 달 설계공모를 시작해 오는 2천20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새로 지정된 부지는 6천 제곱미터로 당초
건립 예정부지인 울산객사 터 1만5천 제곱미터
보다 규모는 작지만 건물 전체면적은
1만2천여 제곱미터로 별 차이가 없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