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내일(6\/23)
세 번째 회의를 열어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안건을 재심의합니다.
원안위는 지난달 말과 이달 초 두 차례의
마라톤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울주군에 건설 예정인 신고리 5,6호기는
설계수명 60년의 신형경수로 2기로,
삼성물산과 두산중공업 등이 참여해
5호기는 2021년, 6호기는 2022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