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두동면 천전리와 언양읍 대곡리 일원에
산재한 공룡 발자국 화석에 대한 체계적인
학술조사와 보존, 관광자원화 방안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기초학술조사를
위해 천9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한국지질환경연구소에 용역을 맡겼습니다.
국보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이 있는
울주군 대곡천에서는 각각 110개와
200여 개의 공룡발자국 화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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