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 시민센터는 오늘(6\/2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24명 가운데
4명이 숨지고, 20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인구가
전국적으로 천만 명에 달한다며,
잠재적 피해자는 최소 30만명에서
최대 2백만명으로 추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조사에서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사망자는 462명,
생존환자는 18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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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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