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울산경찰이
인근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진압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0) 오전 10시 반쯤
봉사활동을 하던 기동2중대 부대원 백여 명이
울주군 온산읍의 한 농가에 불이 난 것을 보고
소화기로 진화작업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기동 대원들의 진화작업으로
불길은 10분만에 잡혔으며,
이후 도착한 울산소방본부가 잔불을
정리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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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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