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ICT 기반 조성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충배 전문위원은
ICT융합 산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개발, 서비스 역량도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지적했습니다.
국내 데이터센터는 IT서비스와 통신회사 41개, 공공기관 33개 등이며, 독자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지자체는 서울과 인천, 대전 등
3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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