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6\/19)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에
물놀이장과 시내 공원 등은 나들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역은 내일 구름 많은 날씨 속에
20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다,
모레 오전부터 본격적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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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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