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이 전국 15개 공항 가운데 가장 많은
적자규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항은
115억 원의 적자를 기록해 14위를 기록한
무안공항 보다도 적자액이 25억 원이
많았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 2천12년 90억 적자에서
다음해 92억 원, 2천14년에는 1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적자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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