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역의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활주로 주변 녹지 공간에서 자란
무공해 건초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울산공항은 활주로 부지 52ha에
매년 5차례 건초를 잘라 연간 37톤을
지역 한우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한우협회는
건초 공급을 통해 연간 2천4백만 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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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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