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5년 공공기관 평가 발표에서
울산지역 공공기관은 단 1곳도
A 등급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인
E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이 B 등급을,
울산항만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C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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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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