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포성지·성암동패총 종합정비계획과
관광자원화 사업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오늘(6\/18) 울산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라 좌*우수 영성의 역사와
성곽의 특성을 소개하고,
조선시대 수군성과 경상좌수영 개운포성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행기관으로 두고
개운포성지·성암동패총 복원과
관광자원 활용방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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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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