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조선업은 계속 부진하고
자동차도 가시적인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건설과 석유화학의 호황 국면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국경제인연합은
조선업이 하반기에도 수주 회복이 미미해
부진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건설업은 해외 저가수주에 따른
손실 반영이 대부분 마무리 돼 회복세가
기대되며, 석유화학업은 아시아 지역의
시설 투자 위축과 저유가의 영향으로
내년까지 호황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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