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 측이 임금 동결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노조는 지금까지 9차례 열린 임금협상에서
회사가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임금 동결 필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했으며,
공식적으로 제시할 경우 동결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국 통화 약세와 공장 가동률 하락 등으로 올해 1분기 영업 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5.5% 줄어든 1조3천424억 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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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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