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주군의 반대로 한 차례 무산됐던
KTX역세권의 화상경마장 사업이 재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두 개 시행사가 역세권에
화상경마장 유치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상경마장 허가를 위해서는 반드시
지자체장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지난해
울주군의 반대로 한 차례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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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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