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울산지역 중소업체들은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5년간 최대 75억원의
전용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올해 울산에서는 단 2개 업체만
지원했지만 대상 업체로 선정된 50개 업체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햇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선정된
울산지역 업체는 2012년 덕산하이메탈,
2014년 세종공업 등 2곳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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