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 5사 사내협력업체들이
'사내협력사협의회'를 출범하고
'대정부 건의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는
오는 18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관계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협의회는 조선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장애인 의무고용 유보와 경영자금 지원,
세무조사 보류 등의 내용을 담은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해 정부와 원청업체에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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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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