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여자친구의 옷을 벗겨 때리고 성폭행하는 등
갖은 방법으로 괴롭힌 35살 권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해 남자 문제를 의심해
여자 친구를 마구 폭행하고
입에 담배 5개비를 한꺼번에 물려
담배 1갑을 계속 피게 하면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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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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