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충돌과 좌초 방지 대책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한조선학회가 주최해 울산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노르웨이와 스웨덴,
일본 등 13개 국가에서 선박 관련 권위자
100여 명이 참가해 선박 안전과 해양 사고
예방에 대한 기술을 공유합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1986년 엑손 발데즈호 좌초를 계기로 열리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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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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