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어제(5\/15) 부산고법 제2형사부에서 열렸습니다.
당초 지난 1일 열릴 예정이었던 첫 공판은
변호인 측의 요청으로 어제 열렸으며
2차 공판은 다음달 20일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전교조 등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재판부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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