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2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차 안에서 소주병과 번개탄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차량 주인 49살
박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불을 낸 뒤
자신은 빠져나온 것으로 보고 박 씨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30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경비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기자재 등을 태워 1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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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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