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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올해 4천명 감축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15 20:20:00 조회수 160

◀ANC▶
경영 위기에 처한 현대중공업에서
올해 대규모 인원 감축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
◀END▶
◀VCR▶
올해 현대중공업에서 4천명 가량의 직원이
회사를 떠날 전망입니다.

최근 사무직과 생산직 2천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했고, 올해 천명이 정년 퇴직합니다.

또, 설비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990명이 분사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건조 중인 해양플랜트 16기 가운데
8기를 하반기에 인도하면
협력업체 직원 상당수도 일감이
없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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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준금리가 1년 만에 0.25% 인하되고
은행권에서도 금리를 속속 인하하자
수익형 부동산을 중심으로
가라앉은 투자 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금리가 낮은 은행에 돈을 맡기기 보다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매물을 구하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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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신모델 3종을 동시에 내놓으며 중국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현대차 중국 법인인 베이징현대는
현지에서 처음 생산하는 친환경차인
'중국형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밍투 1.6 터보'와 '2016년형 랑둥' 등
3가지 모델을 공개하고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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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가 환경부와
'그린카드' 업무제휴를 맺고
친환경 바닥재 공급에 나섭니다.

LG하우시스는 이에 따라
친환경 인증 바닥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구입 가격의 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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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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