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오늘(6\/15) 고래박물관 광장에서
'장생포 착한거리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착한거리는 장생포 음식문화특화거리를
중심으로 고래밥상을 취급하는 식당 14곳과
슈퍼마켓 등 총 20여 곳의 착한가게가
밀집한 곳입니다.
남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달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천사구민, 착한가게,
착한기업 가입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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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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