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시의회와 중구의회가 제기한
울산혁신도시 조성사업의 완벽한 마무리와
차질 없는 인수 대책과 관련해
"혁신도시 공공시설물의 완벽한 보완 전에는
인수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혁신도시 시설인수단'을 구성해 지금까지
9차 회의를 추진해 오면서 총 297건을 지적, 250여 건이 보완되고 47건은 조치 중에 있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실 또는 미흡하게 시공된 시설물에 대한 인수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LH가 시설물을 완벽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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