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기능과 생산기능이 융합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 예정인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 미분양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지
산업시설용지 33필지, 28만5644㎡에 대한
분양에서 23개 필지 가운데 6개 필지가
기업체 내부사정과 경기 악화, 자금 사정 등을 이유로 분양을 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쯤 미분양된 산업용지
15개 필지와 R&D시설용지 2개 필지 등
17개 필지에 대한 재분양에 들어갈
에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