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울산의 휘발유와 디젤 자동차
증가량을 비교한 결과
'미세먼지' 주범으로 떠오른 디젤 자동차가
휘발유 자동차보다 1.2배 이상 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울산지역 자동차 등록대수는 53만1,375대이며
이 가운데 휘발유 승용차는 20만7,075대에서
26만6,660대로 22.3%인 5만9,585대가
늘어났습니다.
반면 디젤 승용차는 올해 4월 21만1,847대를
기록해 10년 전 13만8,239대에 비해
34.7%인 7만3,608대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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