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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매매 줄고 전월세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6-14 20:20:00 조회수 62

◀ANC▶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는 줄어든 반면
전월세 거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6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99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893건에 비해 31.2%나 줄었고,
전달에 비해서도 0.4% 감소했습니다.

반면 5월 전월세 거래량은 2천32건으로
1년전 보다 7.9% 늘었고, 전달에 비해서도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택담보대출 규제강화로
주택 매매 물량이
전월세 쪽으로 옮겨 갔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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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이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나선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올해와 내년에
2연 연속 60%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일본의 한 시장조사 업체는 올해 전세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은 1만 6천여 킬로와트
규모로 지난해 보다 67% 성장하고, 내년에도
올해보다 58% 정도 시장규모가 커 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세계 시장에서 5위권 안에 들어있는
삼성SDI와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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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해보험의 가입율이 전체면적의 5%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농협이 울산지역
농민들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벼 보험 가입면적은 159 헥타르로
전체 대상면적 3천191 헥타르의 4.98%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농민들의 자부담 비용이 10%에 불과하고 환급제도도 실시하고 있어
실제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연재해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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